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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해킹
2020/6/18(목)
조회: 276
코로나 틈탄 스미싱·해킹 기승…올들어 사이버 공격 310만건  
SK인포섹 "작년보다 19%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틈탄 사이버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해킹 공격도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SK인포섹은 올해 1~5월 자사 시큐디움 보안관제센터에서 탐지·대응한 사이버 공격이 31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60만 건)보다 19% 증가한 수치다. 특정 대상을 집중 공격하거나 보안 취약점을 노리는 ‘제로데이 공격’ 등 위험도가 높은 공격은 44만5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늘었다.

코로나19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악용한 공격이 많았다. ‘COVID19’ ‘WHO’(세계보건기구) ‘MASK’(마스크) 등의 단어를 포함한 이메일 공격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미끼로 한 스미싱 공격도 다수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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