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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MS 엣지 브라우저에서의 경고창은 '윈도우 디펜더'를 끄시면 됩니다.

             '윈도우 디펜더 끄기'

2.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시 나오는 악성코드 경고창은 구글 크롬의 에러, 즉 오탐(탐지 오류)이므로 무시하시면 됩니다.

3. 이 사이트는 안전하며 깨끗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4. 무고한 사이트들에 대한 공룡 기업 브라우저들의 무차별적인 '탐지 오류 횡포'가 사용자들의 정보 공유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이 기업들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해커대학 - hackers college]   ▒  

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사건사고
2021/9/4(토)
조회: 130
호주의 한 커플, 수입 늘리기 위해 해킹 공격 일삼아  

호주의 한 커플이 해킹을 주 수입원으로 삼아 생활했음을 시인했다.

작년 2월에 체포된 이들은 31세와 29세 커플로, 개인 식별 정보를 훔치고 각종 불법 자금 세탁에도 관여했다고 한다.

이들이 활동한 건 2018년 7월부터 2020년 2월까지로 이름, 주소, 생년월일 등의 정보를 다양한 업체와 기관들로부터 훔쳤다.

그 기간 동안 훔친 문건은 운전면허증과 의료 관련 기록 등 총 7000개가 넘으며, 이를 통해 번 수익을 암호화폐로 전환하여 보관하고 있었다.

이 커플과 함께했던 공모자는 지난 주 11년형 징역형을 받았다. 이 커플도 비슷한 수준의 처벌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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