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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해킹
2020/6/5(금)
조회: 227
미 대선 노린 해킹세력…중국은 바이든 캠프, 이란은 트럼프 캠프  

구글 “성공하지는 못한 듯…연방 당국에 통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왼쪽)과 미 민주당 대선 후보로 유력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연합뉴스




중국과 이란 해커가 미국 대선 후보들 캠프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 내에서 온라인 간첩행위 탐지 업무를 하는 위협분석그룹(TAG) 수장인 셰인 헌틀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WSJ는 전했다. 그러나 두 건의 해킹 시도 모두 성공했다는 흔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구글은 세한 내용을 밝히기를 거부한 채 표적이 된 이용자에게 경고를 보내고 이런 사실을 연방 사법당국에 통보했다고만 설명했다.

헌틀리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 선거캠프는 ‘APT 31’로 알려진 중국 기반 해킹 단체의 표적이 됐다. 또 트럼프 캠프 해킹은 ‘APT 35’라는 이란 단체가 시도했다.


해커 조직이 명칭을 밝히지 않으면 보안 업계는 이 단체들에 임의로 이름을 붙인다. ‘APT’는 몰래 접근해 바로 정보를 빼가는 게 아닌 장기간 타깃을 분석해 공격하는 해킹 단체에 붙인다.

바이든 캠프 관계자는 “외국의 관계자가 선거운동원의 개인 이메일에 접근하려다 실패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선거운동 시작 때부터 이런 공격에 노출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에 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에는 보안 업체 ‘에어리어 1 시큐리티’가 러시아 해커들이 바이든 전 부통령의 아들이 이사회 일원으로 일한 적 있는 우크라이나 가스회사와 연계된 업체들을 노렸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미국에서는 2016년 미 대선 당시 러시아 정보기관이 선거에 관여해 해킹과 선전전을 전개했다고 미 정보기관들이 결론 내린 뒤 외국의 선거 개입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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