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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해킹
2020/6/26(금)
조회: 210
어산지 vs 美정부, 끝나지 않은 싸움…美검찰, 혐의 추가  
글로벌 해커 집단과 공모한 혐의
17세 해커에 정보 유출 지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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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검찰은 어산지가 위키리크스에 기밀 정보를 게시할 수 있는 해커를 유럽·아시아 등에서 모집하고, 글로벌 해커집단 '룰즈섹' '어나니머스' 등과 공모한 혐의로 기소했다. 사진은 지난해 5월 영국 런던 법원에서 공판을 마치고 나온 어산지의 모습. 2020.6.25.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폭로 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48)를 불법 해커 공모 및 기밀 유출 혐의로 기소됐다.

AP통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검찰은 어산지가 위키리크스에 기밀 정보를 게시할 수 있는 해커를 유럽·아시아 등에서 모집하고, 글로벌 해커집단 '룰즈섹' '어나니머스' 등과 공모한 혐의로 기소했다.

미 법무부는 "검찰의 기소 내용은 지난해 어산지에 제기된 18개 혐의에 포함된다"며 추가 기소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기소는 어산지가 그동안 기밀을 입수하고 이를 공개하기 위해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강조하기 위한 것이며, 이는 그가 이미 직면한 범죄 혐의의 근간이 되는 내용이라고 부연했다. 

기소장에는 어산지가 17살 해커와 공모해 은행에서 정보를 훔치고, 고위급 공무원들의 음성 녹음 등 추가 자료 확보를 지시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어산지의 변호인 배리 폴락은 "정부가 어산지를 끈질기게 추격하는 것은 전 세계 언론인과 국민의 알 권리를 중대하게 위협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그는 "오늘날의 과잉 기소는 어산지가 진실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가 아닌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위키리크스를 세웠다는 주장을 대중에게 설득하기 위한 미국 정부의 노력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미 법무부는 호주 출신인 어산지가 2010년 미 육군 정보분석 요원이었던 브래들리 매닝(첼시 매닝으로 개명)과 공모해 정부 기밀자료를 빼내고, 미군과 외교관들의 정보원의 신원 등 다양한 비공개 자료를 위키리크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산지의 이같은 행동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정보원은 물론 언론인, 종교 지도자, 인권운동가, 반체제 인사 등의 목숨이 위태로워졌다고 판단, 1급 수배대상에 이름에 올렸다.

어산지는 영국 런던의 에콰도르대사관에서 7년 동안 도피생활을 하다 지난해 4월 영국 경찰에 체포됐다. 지금은 보석 조건을 어긴 죄로 50주를 선고받고 영국 교도소에 구금돼 있다.

당초 영국 웨스트민스터 법원은 어산지의 미국 송환 공판을 5월18일로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봉쇄가 시작되며 일정은 무산됐다. 어산지의 다음 공판은 오는 9월7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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