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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커대학 - hackers college]   ▒  

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암호화폐
2021/8/11(수)
조회: 121
비트코인 5200만원대 "6억달러 해킹에 과세안 표결 임박"  

폴리네트워크, 역대 최대 해킹 공격 받아
24시간 동안 1.3% 내린 5216만 7000원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국내 가격이 5200만원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암호화폐 해킹 소식과 과세안 하원 표결을 앞두고 시세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비트코인은 5216만 7000원에 거래됐다. 24시간 동안 1.3% 내렸다. 이 시각 다른 거래소인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0.5% 떨어진 5211만 2000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업비트 기준 최근 저점인 3693만7000원(7월20일)보다 40% 넘게 오른 것이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시가총액이 큰 이더리움은 두 거래소에서 모두 전날과 비슷한 361만원이었다. 리플의 경우 업비트에서 4.4%, 빗썸에서 2.2% 오르며 976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비트코인 국제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 24시간 전보다 2.1% 하락한 4만5394달러다. 이더리움은 0.7% 떨어진 3151달러에 거래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비트코인은 17.8%, 이더리움은 24.8% 상승했다.

한편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의회에서 1조 2000억달러(약 1381조원) 규모 인프라법이 찬성 69표와 반대 30표를 얻어 통과했다. 이번 안에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자들을 '브로커'로 정의, 과세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인프라법은 이제 하원 표결을 앞두게 됐다.

다만 인프라법 등 규제 이슈를 악재가 아닌 중립적인 재료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제도권 진입을 위한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에드워드 모야 오안다 애널리스트는 "가상자산 거래자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법안 통과 추진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다"며 "월가는 그저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와 금을 능가하는 것에 주시할 뿐"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외신들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기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업체인 폴리네트워크는 6억 1000만달러(약 7021억원) 규모 해킹 공격을 받았다. 디파이 부문 해킹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피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폴리네트워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스마트체인과 이더리움, 폴리곤 상의 자산 가운데 6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이 3개의 해커주소로 이체됐다"며 "법적 조치를 취해 해커들에게 당사 자산 반환을 강력히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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