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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사건사고
2019/1/27(일)
조회: 101
트럼프 ‘비선 참모’ 스톤 기소…민주당 해킹 위증 등 7개 혐의  
로저 스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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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 스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기간 비선 참모이자 오랜 친구인 로저 스톤(66)이 25일(현지시간) 지난 대선 당시 논란이 됐던 민주당 이메일 해킹 사태 관련 위증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스톤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캠프 고위 참모 중 특검에 의해 기소된 6번째 인물로 기록됐다. 스톤은 이날 연방수사국(FBI)에 의해 체포됐다가 26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뮬러 특검팀은 5건의 허위진술과 1건의 증인매수, 1건의 공무집행방해 등 7가지 혐의로 스톤을 기소했다. 

스톤 기소는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선거 개입 공모 의혹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NYT는 “트럼프 대선 캠프가 2016년 대선 캠페인 시작부터 대통령 취임 직전까지 최소 100차례 러시아 측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25만 달러(약 2억 80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스톤은 “정치적 동기에 의한 잘못된 기소”라면서 “결백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스톤 기소에 대해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마녀사냥. 공모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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