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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이슈
2019/6/26(수)
조회: 140
사이버 공격하는 미국…“중·러 등 상대 해킹 크게 늘어”  
사이버 공격하는 미국…“중·러 등 상대 해킹 크게 늘어”
미군이 중국과 러시아 등 적성국을 상대로 한 해킹 공격을 크게 늘렸다고 미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 의회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새로운 법적 권한을 부여받은 미군 엘리트 사이버 부대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2년 동안 버락 오바마 행정부 8년 동안보다 더 많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현직 미국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이들은 미군 해커들이 외국의 네트워크에 침입해 적국 해커들을 공격하고 충돌 때는 사회기반시설을 마비시킬 수 있는 사이버 폭탄을 설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리들은 이런 비밀 사이버 작전에 러시아 전력망 해킹도 포함된다는 뉴욕타임스의 지난 15일 보도에 관해서는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고 NBC는 전했습니다.

미국의 한 고위 관리는 NBC에 "이는 첩보 위성과 다르지 않다"며 "군과 민간 기반시설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 의회는 지난해 공세적인 사이버 작전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된 국방 법안을 통과시켰고, 트럼프 대통령도 작년 8월 사이버사령부가 대통령의 승인 없이 해외에서 작전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 13'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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