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즈뉴스 / 해커대학

Donation bitcoin(기부용 비트코인 주소)

 
1Pq3K39XM5xx4CifGKgppXeavtWNNHH7K4
 
기부하신 비트코인은 "보안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Donation bitcoin(기부용 비트코인 주소)

 
1Pq3K39XM5xx4CifGKgppXeavtWNNHH7K4
 
기부하신 비트코인은 "보안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공지

 

1.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시 나오는 악성코드 경고창은 구글 크롬의 에러, 즉 오탐(탐지 오류)이므로 무시하시면 됩니다.

2. 이 사이트는 안전하며 깨끗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   [해커대학 - hackers college]   ▒  

작성자: 해커즈뉴스
장르: 사건사고
2019/10/10(목)
조회: 128
랜섬웨어 해킹시도, 하루 평균 2496건..이스트시큐리티 발표  
이스트시큐리티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통합보안업체 이스트시큐리티는 올 3분기 알약을 통해 총 22만9564건의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했다고 10일 밝혔다. 일평균 2496건 수준이다.

이번 통계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공개용 알약의 ‘랜섬웨어 행위기반 차단 기능’을 통해 차단된 공격만을 집계한 결과로, 패턴 기반 공격까지 포함하면 전체 공격은 더욱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는 이번 3분기 주요 랜섬웨어 공격동향으로 3가지를 꼽았다.

먼저 2019년 2분기에 첫 등장했던 소디노키비(Sodinokibi) 랜섬웨어가 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랜섬웨어 위협으로 자리잡으며, 지난 2분기부터 운영 중단돼 유포가 급감한 갠드크랩(GandCrab) 랜섬웨어의 빈자리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8월 말부터 새롭게 등장한 넴티(Nemty) 랜섬웨어 유포가 9월 들어 급격히 증가했으며, 이에 반해 2017년 5월 등장해 꾸준히 상위를 유지하던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감염은 3분기에 진입하며 점차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ESRC의 모니터링 분석 결과, 2019년 3분기 알약의 랜섬웨어 공격 차단 통계는 지난 2분기와 비교해 약 7.33%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디노키비 랜섬웨어의 유포는 증가했지만, 네트워크를 타고 취약한 시스템을 감염시키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의 특성 상 오랜 시간 일정 수치 이상의 감염 건수를 유지하다 최근 그 수치가 감소한 영향인 것으로 파악됐다.

문종현 ESRC 센터장(이사)은 “소디노키비 랜섬웨어를 유포하는 공격 조직이 기존에는 주로 갠드크랩 랜섬웨어를 활용했던 것과 달리, 최근 소디노키비와 함께 넴티나 스캐럽(Scarab) 등 다양한 랜섬웨어를 공격에 활용하고 있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며 “공격 조직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추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기업환경을 노리는 클롭(Clop) 랜섬웨어 외에도, 외부에 노출된 기업의 원격 데스크톱 서비스를 노리는 티플라워(Tflower) 랜섬웨어, 리눅스 기반 서버를 노리는 리락드(Lilocked) 랜섬웨어 등 다양한 랜섬웨어들이 지속해서 기업 내부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노리고 있다”며, “사용중인 시스템의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점검 및 보완하고, 내부 임직원이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을 열람하지 않도록 하는 보안의식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장르제 목작성일
9593 사건사고    휴대폰 해킹해 목소리 똑같이 흉내…주변에 도움 청해야 2019/10/11
9592 이슈    이란의 해커들, 미국 대선 캠페인 노리고 해킹 공격 시작 2019/10/10
9591 사건사고    랜섬웨어 해킹시도, 하루 평균 2496건..이스트시큐리티 발표 2019/10/10
9590 사건사고    미국 FBI "다중인증도 해킹될 수 있다" 2019/10/09
9589 사건사고    몰카영상 클릭 유도해 악성코드 뿌리는 해킹 수법 '기승' 2019/10/09
9588 이슈    당신이 안보는 사이… SNS 해킹 ‘여전’ 2019/10/09
9587 사건사고    “나 사장인데…” 가짜 이메일에 지난 1년 간 15조 원 털렸다 2019/10/09
9586 사건사고    e메일 해킹·서류위조·갈취..무역사기 피해 4년간 255억 2019/10/09
9585 사건사고    파키스탄 해커, 2억1천800만명 Zynga 게임 사용자 데이터 해킹 2019/10/08
9584 사건사고    알고캐피털, 해킹으로 최대 24억 자금 피해 입었다 2019/10/08

 
목록